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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사노위, 3기「청년위원회」·「여성위원회」발족 "청년·여성" 노동·현실 반영한 사회적 대화, 계층별위원회 3기에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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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 3기「청년위원회」·「여성위원회」발족 "청년·여성" 노동·현실 반영한 사회적 대화,  계층별위원회 3기에서 본격화 - 현장의 다양한 청년·여성 목소리 담아 의제 발굴·정책 제안 나선다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이하 '경사노위')는 5.29.(금) 경사노위 7층 대회의실에서 3기 「청년위원회」와「여성위원회」출범식과 1차 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 계층별위원회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법」에 따라 운영위원회 산하에 설치된 기구로, 청년·여성·비정규직·소상공인 등 사회 각 계층의 고충과 의제를 발굴하고 본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하는 등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3기 「청년위원회」는 한다스리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위원장을 준비위원장으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비롯하여 청년유니온,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사단법인 일하는사람들의 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청년모임 마니또, 불평등 물어가는 범청년행동 8인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첫 회의에서 3기 청년위원회의 기본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구체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청년위원회」는 청년 고용 위기와 노동시장 변화 속에서 미취업 청년, 재직 청년, 지역 청년 등 다양한 노동·고용 현실에 놓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고, 현장고충과 경험등을 바탕으로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 산업단지 등을 직접 찾아 청년들과 소통하고 지역 청년의 이탈 문제와 중소도시 일자리의 복리후생 여건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노동 현실과 다양한 의견들을 청년위원회에 충실히 반영할 예정이다. 3기「여성위원회」는 여성 노동자의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고, 여성 노동 정책 현안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 모색과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특히 돌봄·요양·급식, 보건의료, 서비스, 상담 등 여성 노동 의제에 대해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여 여성노동자의 권익 증진과 노동환경 개선방안을 '사회적대화'로서 함께 해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3기 여성위원회는 여성노동연대회의(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가 함께 참여해 현장성과 대표성을 한층 강화했다. 여성위원회는 앞으로 ▴여성 노동자의 감정노동과 안전 , ▴여성 저임금 직종 처우 개선 방안, ▴가사·돌봄노동 제도 및 인식 제고,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대응, ▴AI 전환 대응과 여성 고용안정 등을 핵심 의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오늘 출범식은 청년·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사회적대화에 반영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각 계층 당사자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한다스리 3기「청년위원회」 준비위원장은 "이번 3기 청년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우리 청년들의 목소리는 이전과는 다르게 의제개발조정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통과하여 본위원회에서 논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미라 3기「여성위원회」 위원장은 "취약한 여성노동자에 대한 이해를 대변하고, 그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나아지게 할 제도와 정책의 토대를 마련하겠다 "라고 밝혔다.  경사노위는 앞으로 청년·여성·비정규직 등 계층별위원회 간 유기적인 연계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통으로 맞닿아 있는 의제에 대해서는 연석회의 등을 통해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 자료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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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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