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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첨단기술과 사업(비즈니스)의 조화로 내실있는 질적 성장 이뤄내다

2026.06.04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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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첨단기술과


사업(비즈니스)의 조화로 내실있는 질적 성장 이뤄내다


- 해외 구매자(바이어국내 소방 전문가 중심 참관실속형 박람회로 체질 개선

- 참가기업 90% "전반적으로 만족", 58건의 학술 발표회(세미나) 병행 등 세계적(글로벌) 소방 혁신 가시화

- 인공 지능(AI)·로봇·드론 등 첨단 소방 기술 한자리에미래 소방산업 비전 제시


소방청은 소방안전분야 전문 전시회인 '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지난 5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됐으며, 실질적인 사업(비즈니스) 창출과 첨단기술 혁신을 달성한 후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최근 5년 평균 대비 업체 수는 17.8%, 공간(부스) 수는 16.4%가 증가하는 등 외형적인 성장(28개국 448개사, 1,566개 관)을 이어간 것은 물론, 참여 주체들의 만족도와 실효성을 극대화하며 내실을 단단히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구매자(바이어) 중심의 전문화된 참관실속형 박람회로 안착

올해 박람회를 방문한 총 74,203명의 참관객 중 해외 및 국내 핵심 구매자(바이어)27,322(37%)을 차지했다. 방문 목적 역시 신제품 자료 수집(26%) 및 시장 동향 파악(25%) 등 업무 관련 목적이 과반을 차지해 내실을 입증했다.

박람회 기간 해외 구매자(바이어)와 국내 제조사 간 수출 상담은 총 387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참가 기업의 90%'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하고 89%가 재참가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인공 지능(AI)·로봇·드론 총집결미래 소방산업 전망(비전) 제시

박람회장 내부는 '생명을 살리는 인공 지능(AI)의 기술적 진보'를 주제로 구성됐다. 인공 지능(AI)과 로봇, 드론, 전기차 화재 대응 장비, 첨단 개인보호장비 등이 대거 소개되며 재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소방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해외에서 방문한 소방기관 관계자와 구매자(바이어)들도 국내 유수 기업들의 소방 장비와 무인 자동화 해법(솔루션)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58건의 소방 정책 학술 대회(콘퍼런스)···관 지식 융합의 장

전시 공간(부스) 이외에 소방 역량 고도화를 위한 학술 교류의 질적 수준도 대폭 향상됐다. 박람회 기간 동안 총 58(47분과)의 전문 학술대회와 연수회(워크숍)가 엑스코(EXCO)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되었다. 소방청이 주관한 '전국화재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급성심장정지 구급품질 향상 연수회(워크숍)'를 비롯해 국립소방연구원의 '레스큐(RESCUE) 119 토론회(포럼)' '소방 현장 안전사고 조사와 예방 전략 발표회(세미나)' 등 자료(데이터) 기반의 선진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깊이 있는 정책 토론이 이어지며, 미래 소방의 질적 도약을 완성했다.

소방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인공 지능(AI)과 무인 로봇 등 첨단 과학기술을 매개로 우리 소방산업이 어떻게 질적 전환을 이룰 수 있는지 보여준 이정표였다"라며, "단순히 모이고 보여주는 전시회가 아닌, 케이(K)-소방산업의 기술적 내실이 세계적(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전폭적으로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소방청

소방산업진흥정책과

책임자

과 장

천창섭

(044-205-7500)

관리자

소방령

이명호

(044-205-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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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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