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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500조 원 시대, 통합연금포털을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대폭 개선하겠습니다. - 국민의 노후 준비, 모든 연금의 길은 통합연금포털로 통(通)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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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500조 시대, 통합연금포털

이용자 눈높이에 맞게 대폭 개선하겠습니다.


- 국민의 노후 준비, 모든 연금의 길은 통합연금포털로 통(通)한다 -




 

. 추진 배경

 

1


노후 자산 관리 수요 증대


(포털 역할 확대) '15년 통합연금포털이 노후설계 지원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노후 준비와 연금에 대한 관심 증대이용자 수지속 증가함에 따라,


    * 연간 이용자수(명): 175만('23년)→179만('24년, +2.2%)→261만('25년, +45.8%)


ㅇ 이용자별 관심사항에 맞추어 연금상품 등을 손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통합연금포털을 이용자 친화적으로 재구성할 필요

 

2


이용자와 함께 만드는 포털


(이용자 중심 전환) 기존 연금 사업자 중심일방향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실제 이용자의 관점에서 서비스개선할 필요


 ㅇ 이를 위해 이용자의 서비스 불편사항은 물론 참신한 개선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의견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

 

. 추진 방안


1


추진 개요


(다채널 의견 수렴) 이용자실질적 수요반영한 포털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내·외부 채널을 활용하여 다각적인 관점에서의 이용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

   *활용 채널 : 내부 그룹(금융소비자리포터, 대학생 기자단), 외부 그룹(연금 관련 협회 및 금융기관 등 전문가 그룹), 일반 그룹(포털 이용자)


(과제 발굴 5‐Step)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개선 과제 발굴 위해 5-Step으로 구성된 과제 발굴 프로세스에 따라 단계적으로

  *5-Step 과제 발굴 프로세스 : ①이용자 의견 상시 접수, ②심층 인터뷰, ③신규 설문조사, ④과거 설문 분석, ⑤벤치마킹





2


 세부 추진 방안


[1] (상시 접수) 기존의 일회성 조사 방식을 보완하여 이용자일상적인 불편 사항과 현장의 참신한 개선 의견청취할 수 있도록 상시 소통 창구*운영하고,


     * 상시 소통 창구 : 통합연금포털 담당 팀 메일(rpension@fss.or.kr)을 통해 접수 


 ㅇ 접수된 의견주기적으로 검토 분석하여 통합연금포털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


[2] (심층 인터뷰) 연금 제도에 대한 이해도높은 내·외부 채널활용하여 포털 사전 체험기초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ㅇ 핵심 개선안도출 그룹을 중심으로 대면 인터뷰를 실시하여 현행 서비스에 대한 문제점 분석실효성 높은 실행 방안 마련



[3] (신규 설문조사) '26년 통합연금포털 만족도 조사* 결과 반영하여 이용자니즈정밀 분석하고,

 

   * '26.6월~7월 중(20일간 실시 예정) 금감원 홈페이지(통합연금포털) 온라인 설문조사

 ㅇ 메뉴별 만족도, 불편 사항, 개선 사항 등을 고려하여 이용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통합연금포털 개선 과제 도출


[4] (과거 설문분석) 최근 3년('23~'25년) 통합연금포털 만족도 조사 결과재분석하여 이용자 인식 변화파악하고, 과거 미이행 요구사항발굴·반영함으로써 개편 실효성연속성 제고


 ㅇ최근 3년('23~'25년) 연속 낮은 점수를 기록하거나 반복적으로 제기된 불편 사항고질적 문제식별하여 개선 과제도출


[5] (벤치마킹) 우수 핀테크 공공 플랫폼 콘텐츠 구성 방식 핵심 기능 벤치마킹하여 정보제공 직관성을 높이고,


 ㅇ 이용자 체감도가 높은 비교·검색 기능보강함으로써 통합연금포털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연금정보 서비스 강화


. 추진 계획


□콘텐츠 보강, 메뉴 개편, 기능 개선 등 이용자 의견적극 반영·개선 과제를 도출하여 개편 내용확정(~9월)하고, 더 유용한 통합연금포털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12월 예정)

 


현황 분석(6~8월)

 

개선과제 도출(9월)

 

이행계획수립(10~11월)

 

시스템 오픈(12월)

설문조사, 

인터뷰 등

콘텐츠 보강,

메뉴 개편 등

통합연금포털 

전산 개발 추진

(개편)통합연금포털

본격 운영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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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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