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차·대중교통 이용', '다회용품 사용', '잔반 없애기' 등 5대 실천수칙 인증하면 풍성한 굿즈 및 친환경 기념품 혜택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기후행동: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종이 사용 줄이기, 다회용컵 사용, 친환경 제품 구매 등이 해당됨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의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 행동'이라는 인식 아래, 일상과 여행 속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연간 약 4,300만 명이 방문하는 우리나라 최대 탄소흡수원인 국립공원을 친환경 탐방 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삼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후행동 실천 문화를 넓혀 나간다는 취지다.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에서 이것만은 꼭! 기후행동 5대 실천수칙'을 △국립공원 방문 할 때는 친환경차나 대중교통 이용하기△야영장·대피소 등에서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음식은 먹을 만큼만, 잔반 없애기△자기 쓰레기는 스스로 되가져가기△탐방로 주변 쓰레기 줍는 활동 실천하기로 제시했다.
아울러, 캠페인은 우리나라 대표 국내여행 정보 플랫폼을 보유한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으로 6월 21일(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탐방객이 전국 국립공원을 방문해 5대 실천수칙 중 하나 이상을 실천한 뒤, 인증 사진을 촬영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공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현장에 게시된 현수막,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관광공사의 국내 여행정보 제공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 웹/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국립공원공단 가방걸이 인형을 비롯한 친환경 기념품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국립공원은 국민의 대표적인 휴식처이자 소중한 탄소흡수원"으로 "탐방객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큰 발걸음이 될 것"이며, "친환경 탐방 문화를 선도하고, 범국민 기후행동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환경의 날 주간 국립공원 기후행동 홍보물. 끝.
“이 자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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