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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3특 성장엔진 청사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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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특 성장엔진 청사진, 그린다"

- 대한민국 공간적 산업지도를 '53' 다극체제로 전환 -

- 53특 성장엔진 전략포럼서남권을 시작으로 순회 개최 -

- 지방정부, 기업, 지역혁신기관 등과 권역별 성장엔진 발전방안 논의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610() 13시 광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컨퍼런스홀에서 문신학 차관 주재로 지방정부, 지역앵커기업, 지역혁신기관 등 광주·전남 지역 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3특 성장엔진 전략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53특 권역별 성장엔진 희망 수요 산업에 대해 권역별 산업 여건, 성장 잠재력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지역의 성장엔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권역별로 특성화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서남권 포럼을 시작으로 수도권을 제외한 53특 각 권역을 순회하며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 일정() : 6.19(제주), 6.23(중부권), 6.24(대경권), 6.26(전북), 6.29(강원), 6.30(동남권)

 

53특 성장엔진은 초광역권 및 특별자치권역별 각 지역의 경제 성장을 주도할 중핵으로서, 53특 중심의 다극화된 국가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산업정책이다. 특히, 권역별 성장엔진에 대해서는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앵커기업의 대규모 투자 촉진에 역점을 두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재정, 금융, 인력, 인프라, 규제특례 등 7종 지원 패키지를 통해 범부처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여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방정부가 희망 수요로 제출한 '성장엔진 수요 산업'대한 산업연구원 전문가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서남권이 희망하는 성장엔진 산업에 대해, 각 산업별로 지역의 산업 여건, 기업 투자계획, 미래성장 잠재력, 국가산업전략과의 정합성 등에 대한 상세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광주연구원의 '서남권 산업 현황 및 육성방향 제언'에 대한 발표에 대해서는, 지역 전문가의 시선에서 분석한 광주·전남 지역의 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국지역정책학회 회장인 나주몽 교수의 사회로 앵커기업, 지방정부, 지역 혁신기관으로 구성된 패널토론에서는 광주·전남지역 성장엔진 산업 육성을 위한 제안 등이 이루어졌다. 기아 김희삼 상무는 "성장엔진과 연계하여 광주공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계획 중이며, 서남권 지역의 자동차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정책적,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은 "53특 성장엔진의 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의사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 개회사에서 산업통상부 문신학 차관은 "오늘 성장엔진 전략포럼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공간적 산업지도를 53특의 다극체제로 전환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라며, "산업부는 53특 각 권역이 스스로 자립하고 경쟁할 수 있는 독자적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권역별로 각 권역이 가장 잘할 수 있고 미래 가치가 높은 성장엔진을 정하고, 육성해나가는데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여 적극 지원하겠다" 밝혔다.

 

산업부는 53특 각 권역과의 협의를 거쳐 권역별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각 성장엔진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준으로 육성하기 위한 재정, 세제, 금융, 인력, 기술, 인프라, 규제특례 등 7종 정책 지원 패키지를 조속히 발표 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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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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