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11일(목) 부산 해군작전기지 마라도함에서 개최되는 제22회 함상토론회에 참석했다.
함상토론회는 1992년을 시작으로 격년마다 개최되어 온 행사로, 해군 등 8개 기관들이 공동 주최하여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해양안보 및 해군력 증강과 우리 해양산업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에는 300여명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AI 대전환 시대, 글로벌 해양안보와 K-해양강국 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발표와 토론의 장이 열렸다.
황 장관은 "해양 분야에서 AI 대전환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기술과 세계4위 해운산업을 보유한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은 민·관·군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는 것"이라며, "이번 함상토론회에 참여한 전문가분들의 지혜와 통찰이 해양강국·해양부국으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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