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조달의 낙원 (Paradise of Public Procurement)

2026.06.04 조달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잠깐 앉아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있어요.

조달청 직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진
AKMU '소문의 낙원' 패러디 '조달의 낙원' M/V 공개.

조달청이 꿈꾸는 '조달의 낙원'은
공공조달로 만드는 '국민과 기업의 낙원'.

국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누리며
우리 기업들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조달청이 공공조달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잠깐!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조달청이 지난 1년간 이룬 '10대 성과'도 함께 살펴볼까요?

- 혁신조달 확대를 통한 혁신성장 기틀 마련
혁신제품 신규 지정 24%↑, 공공구매 규모 10%↑

- 공공구매력을 활용한 AI산업 육성
AI 혁신제품 90%↑, 공공조달 AI 전환 기본계획 수립

- 규제합리화 및 공공판로를 통한 중소기업 성장지원
규제 105개 개선 완료, 낙찰하한율 2%p 상향

- 페이퍼컴퍼니 등 무분별한 입찰참여 근절
낙찰예정자 전수 현장조사 도입, 입찰자 26.5%↓

- 불공정조달행위 강력 대응을 통한 공정한 조달시장 질서 확립
불공정기업 68개사 적발, 부당이득 26.6억원 환수

- 모든 조달과정에서 안전·품질 관리 강화
중대재해 발생기업 입·낙찰 평가기준 강화, 전 분야 적용

- 지방정부 선택권을 넓히는 조달 자율화
경기·전북 자율구매 시범 운영, 2027년 전국 확대 추진

- 지방주도성장을 위한 비수도권 기업 조달 우대
입찰 가점 신설, 수의계약 한도 확대, 해외진출 우선 지원

- 공공조달 공급망 안정성 확보
차량용 요소·알루미늄 선제 비축, 계약단가 신속 조정

- 공공조달 전문인력 양성 기반 마련
공공조달학과 신설 및 공공조달관리사 국가기술자격 도입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국민과 함께 만든 유능한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6.14. 04:10 기준

  1.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 비교해요! 갈아타는 건 '6월만' 허용 순위동일
  2. 정부,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 진상 규명·선관위 개혁 위해 모든 조치 단계상승 2
  3. 한-벨기에 정상 "양국 기업간 배터리·에너지 분야 투자 확대 지원" 단계상승 2
  4. 정부, 5년간 2조 규모 공공수요 창출…'K-드론' 시대 연다 단계하락 1
  5. 한-EU "고위급 경제대화 신설…경제 안보·무역·산업정책 협력 심화" NEW
  6. BTS도 '21세기 대군부인'도 찾은 'K-풍류' 성지 순위동일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