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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26차 목요대화

국무조정실 2020.11.26
위드(with)코로나 시대, 움츠린 여행산업
정총리, “함께 견뎌냅시다!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제26차 목요대화 : 관광·항공업계와의 대화
 -공항사용료·세제 감면, 공유오피스 설치 지원 등 관광·항공업계 지원대책 검토-
 -연말까지 ‘코로나19 일상 속 관광전략’수립, 여행단계별 안전지침 등 마련-
 -정총리“언택트 시대에 맞춰 VR·AR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기반도 마련해야”-


□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월 26일(목) 오후 5시부터 삼청당(총리 서울공관)에서 ‘관광·항공업계와의 대화’를 주제로 제26차 목요대화를 개최하였습니다.
   ※ 참석자 : 국무총리 포함 9명
      - 안영배(한국관광공사 사장), 오창희(한국여행업협회 회장), 김진국(하나투어 사장)손창완(한국항공협회 회장), 우기홍(대한항공 사장), 김이배(제주항공 대표이사)최윤희(문체부 제2차관), 손명수(국토부 제2차관)
 ㅇ 이날 목요대화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관광·항공업계의 피해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필요사항을 논의하였습니다.


□ 하나투어 사장,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등 관광업계 대표들은 현재 관광업계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상황에서 그간의 융자지원, 고용유지지원금으로는 한계가 온 상황임을 강조하면서 정부의 추가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ㅇ 정부는 관광업계의 사무실 유지비용 절감을 위한 ‘공유오피스’ 설치 지원 요구 관련, 여행업계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 지원을 계획 중이고, 관련 예산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ㅇ 여행단계별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요구에 대해서는, 현재 배포된 여행단계별, 관광시설별 안전수칙에 더하여 해외 입국자도 대상으로 하는 종합적인 여행단계별 안전지침*을 마련하겠다고 답하였습니다.
   * 여행경로별(입국 전후, 교통 및 숙박, 관광지 이동 등), 여행주체별(여행사, 관광인솔자, 관광시설사업자, 숙박관리자 등)


□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업계는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연장, 공항사용료 감면 연장, 한시적 세제 감면 등을 요청하였으며,정부는 이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ㅇ 또한, 방역 우수국가간 이동시 격리기간을 면제 또는 단축하는 ‘트래블 버블’ 시행 요구에 대해서는, 국제적인 방역체계 공유, 방역 안전 상황, 백신·치료제 개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ㅇ 이와 함께, 그동안 입국거부자 송환대기실의 운영·관리를 민간항공사에서 담당함에 따라, 입국거부자들의 난동·폭력 등에 대한 적법한 대응이 어려웠던 점에 대해서는, 안전관리 강화와 항공사의 체류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조속히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 총리는 최근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임을 언급하며,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우려와 철저한 방역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도,
 ㅇ “최근 국내외 코로나19의 백신 개발이 임박한 만큼, 길고 긴 터널의 끝이 곧 보이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생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ㅇ 이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조치 아래, 관광·항공산업의 회복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ㅇ “올해 말 관광전략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일상 속 관광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세제, 공항사용료 감면 등 관광·항공업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ㅇ 아울러, 정총리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VR, AR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기반조성 필요성도 강조하였습니다.


□ 이번 목요대화는 총리실 페이스북 및 KTV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습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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