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 치안대학원은 2021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석?박사학위과정 특별전형에 외국인 5명(박사 1, 석사 4)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석·박사학위과정 특별전형? 제도는 세계적 치안 한류를위해 개도국의 유능한 치안 인재를 발굴해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치안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국비 장학 사업으로, 치안대학원은 2020년부터 국가 예산을 확보해 이 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특별전형은 각국에 파견된 경찰주재관의 협력으로 개발도상국 경찰청의 추천을 거친 국제선발 절차를 통해 인재를 선발하고 교육파견 형태로 2년간 학위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외국인 특별전형은 올해로 2회째를 맞아 지난 3월 8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개월간의 원서접수(3. 8.~5. 9.) 기간을 거쳐 총 88명의 지원자를 받았다. 이 중에서 5월 서류심사를 통해 12명의 1차 합격자를 발표하였으며, 6월 15일 온라인 심층 화상 면접(기여가능성, 전공지식, 수학능력 평가)을 통해 5명의최종 합격자를 결정하였다.
경쟁률 17.6:1/신분별: 경찰관 82명(남 69, 여 13), 일반인 6명(남 3, 여 3) 지원
최종 합격자는 아제르바이잔 국적의 서울시청 여성가족정책실의 외국인 주민
담당: 경찰대학인재선발계 경정 하만원(☎ 041-968-2055)
“이 자료는 경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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