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동아시아 11개국, 해양환경 협력을 위해 모이다

2021.12.02 해양수산부

동아시아 11개국, 해양환경 협력을 위해 모이다
- 12. 1~2. 열린 2021년 동아시아 해양회의에서 ?프레아 시아누크 선언문? 채택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2021년 동아시아 해양회의(12.1.~2.)’에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동아시아 11개국이 국제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등 해양환경 보전에 앞장서겠다는 ‘프레아 시아누크 선언문(Preah Sihanouk Ministerial Declaration)’을 채택하였다고 밝혔다.
 
  동아시아 해양회의는 동아시아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와 11개 회원국 중 1곳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동아시아 바다의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협력강화를 위해 3년 주기로 개최하는 장관급 협의체이다. 우리나라는 2012년 제4회 동아시아 해양회의를 창원시에서 개최하며 동아시아 해양의 블루이코노미 구축을 위한 ‘창원 선언문’을 채택한 바 있다.

 

  올해 회의는 캄보디아 환경부와 프레아 시아누크 주(Preah Sihanouk Province), 그리고 동아시아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가 공동주최하였으며, ‘희망찬 새로운 10년 그리기*’를 주제로 영상으로 진행되었다.

    * Charting a New Decade of HOPE (Healthy Oceans, People and Economies)

 

  올해 회의에서는 각 국가 장관이 참석하는 장관포럼이 열렸는데,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수석대표 연설을 통해 지속가능한 해양을 위한 해양수산부의 정책을 소개하였다. 범정부 해양폐기물 관리위원회 설치, 반려해변 등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과 무탄소 선박 연료 개발 추진, 지속적인 갯벌 복원 등 ‘2050 해양수산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계획을 전했다.

 

  또한, 이번 장관포럼에서는 건강한 바다·인류·경제를 위한 ‘프레아 시아누크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선언문은 건강한 바다를 위해 육상기인 오염, 해양쓰레기, 기후 변화, 지속가능하지 않은 어로 행위 등으로부터 벗어나 해양생태계 건강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연안의 회복력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각 국가들이 민간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약속도 담겨 있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동아시아 해양회의는 해양폐기물에 대한 규범력 있는 국제협약을 논의할 제5차 유엔(UN)환경총회에 앞서 개최된 회의로, 해양환경 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해양생태계 보전 및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상호 교류를 확대하겠다는 의미 있는 합의가 이루어졌다.” 우리나라도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아시아 각 국들과 ‘신남방 바다공동체’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해양플라스틱 국제협약 논의가 진전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결속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