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한 대상자가 근무하고 있는 대전광역시교육청에 관련자에 대한 조사개시 통보와 직위해제를 요청했다”면서 “기사와 관련, 조사반 편성 및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8월 10일 한국경제 <[단독] 교육부 5급 사무관, 교사 아동학대로 신고해 ‘직위해제’ 시켰다>에 대한 교육부의 설명입니다
[교육부 설명]
○ 교육부는 2023. 8. 10.(목) 한국경제에서 보도한 위 기사와 관련하여 현재 조사반을 편성하고, 즉시 조사에 착수 하였습니다.
○ 또한 조사대상자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대전광역시교육청에 관련자에 대한 조사개시를 통보하고, 직위해제를 요청하였습니다.
○ 교육부는 조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를 엄중하게 조치하겠습니다.
문의 : 교육부 감사관 반부패청렴담당관(044-203-6094), 운영지원과(044-203-6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