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농식품부 “대체 과일 공급 확대·저장 물량 분산 출하로 가격 안정화 노력”

2024.04.01 농림축산식품부
목록

농림축산식품부는 “대체 과일 공급 확대와 저장 물량 분산 출하로 과일 가격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월 29일 경향신문 <‘8만전자’ 위 ‘9만사과’…“5월 이후엔 ‘다이아 사과’ 될 판”>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①사과 주산지에서는 정부의 ‘사과 보조금’ 부작용으로 5~7월 사과값이 금값을 넘어 다이아몬드값이 되는 것 아니냐고 우려 ②조금이라도 비싼 가격에 사과를 출하하려고 창고에 묵혀둔 농가가 많다  등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식품부 설명]

①정부는 국민의 실질적인 물가부담 완화를 위해 할인지원과 함께 수요 분산을 위한 대체 과일 공급, 분산 출하 유도 등을 통해 가격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사과 가격의 직접적인 안정을 위해 납품단가 지원(4,000원/kg), 농할 지원 확대(20%→30%) 등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딸기, 토마토, 참외 등 국산 대체과일에도 납품단가와 할인 지원을 추진하고 수입과일 할당관세 품목과 물량을 확대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3월 주요 과일의 소비자 가격은 전년, 전월 대비 하락하여 장바구니 물가부담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주요 과일 소비자가격(aT KAMIS, 3월 누계) : 사과 27,124원/10개(전월비 3.1%↓)딸기 1,468원/100g(26.3%↓), 토마토 8,057원/kg(7.8%↓), 참외 30,283원/10개(전년비 16.2%↓)

②햇사과 출하(7월)시 까지 일정물량이 시장에 지속 공급될 수 있도록 유통업계, 농협, 산지유통센터 등과 꾸준히 협력해가고 있습니다.

생산 감소 영향으로 산지 저장량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햇사과가 출하되는 7월까지 사과가 시장에 꾸준히 공급될 수 있도록 유통업계는 판매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며, 농협과 산지유통센터(APC) 저장물량은 월별 출하계획에 따라 분산 출하토록 하고 농협을 통해 농가 저장물량이 출하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 원예경영과(044-201-2260)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해수부 “한·중 간 협력기구 통해 중국 해양쓰레기 저감 노력”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