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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수요자와 소통·참여 강화한다

2024.03.2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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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수요자와 소통·참여 강화한다

- 미혼, 무자녀부부, 난임 등 가구특성별 정책수요자, 자문위원 확대 위촉 -

- 주형환 부위원장, 10남매 가족과 면담 갖고 의견청취 -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 마련을 위해 저출산 분야 정책수요자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3월 29일(금) 오전 10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는 기존에 50여명의 청년 중심으로 구성된 정책수요자 자문단 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미혼, 예비부모, 영유아․초등 양육부모, 맞벌이, 다자녀, 난임, 한부모가구특성별 수요자까지 포함하여 총 75명으로 확대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에는 10남매 다자녀 가족으로 화제가 된 박성용씨, 아빠들의 육아일기‘썬데이파더스클럽’강혁진 작가, 저출산 분야별 정책수요자 릴레이 간담회* 참석자 등이 포함되었다.

* 난임·건강(2.26.), 영유·초등 양육부모(3.8.), 한부모(3.13.). 워킹맘·대디(3.15.)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결혼·출산·양육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를 공유하고 다양한 정책적 제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편, 주형환 부위원장은 위원 위촉에 앞서 지난 3월 27일, 10남매 다자녀 가구로 화제가 된 경남 의령의 박성용․이계정 가족과 면담을 갖고 다자녀를 키우는 보람과 어려움, 출산․양육에 대한 인식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10남매 아빠 박성용 씨는 저출산 인식개선 교육을 중․고교 과정에 반영할 것과 육아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 기획 등을 건의하였고 주 부위원장은 제안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주형환 부위원장은 위촉식 인사말씀을 통해 “체감도 높고 사각지대 없는 저출산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정책수요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과 관의 소통창구로서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당부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사회가 되도록 위원회가 앞장서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기업, 시민사회, 언론, 학계 등 범국가적 역량을 모아 저출산 반전의 획기적 계기를 만들어 내기 위한 저출산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인구정책의 한 축인 고령사회 분야의 정책수요자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정책 아이디어 단계부터 정책수요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자문단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붙임 : 사진자료 1부

“이 자료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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