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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공식 출범, 지역 균형발전의 새 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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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8일(금), 민관협력 논의기구로 출범식 및 제1차 회의 개최
 - 전라남도·광주광역시, 행정안전부와 협약 체결, 성공적 출범 위해 윈팀 결의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전라남도·광주광역시와 함께 58(),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전라남도·광주광역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본격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58() 출범식과 함께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준비위원회는 통합의 방향을 제시하는 대표성과 민주성을 지닌 민·관협의 기구로서, 통합특별시 출범 전까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사이의 공식 협의 기구인 '·도 정책협의체*'에서 조율이 어려운 안건 등을 중립적인 시각에서 논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 양 시·도 부단체장·기조실장·자치행정국장·실무준비단장 8인으로 구성

 

위원회는 전라남도·광주광역시·행정안전부에서 추천한 지방행정과 도시개발, 경제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인 14명의 민간위원*과 당연직 정부위원 3**포함하여 총 1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출범 이후 6월까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에서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다.

* 전라남도 5, 광주광역시 5, 행정안전부 4명 추천

**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

 

 

>> 통합특별시 출범 관련 주요 정책사항 집중 논의

 

앞으로 준비위원회에서는 통합특별시 출범 관련 주요 정책사항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세 기관은 준비위원회의 심의 결과가 앞으로 통합특별시와 관련된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민간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제1차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서는 그간 통합특별시 추진경과 및 출범 준비상황과 준비위원회 개요 및 운영방안이 보고되었고, 위원장 선출과 함께 준비위원회 목적, 기능 등을 담은 운영세칙이 심의되었다.

 

 

>> 전라남도-광주광역시-행정안전부 업무협약 체결

 

출범식에 이어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 서용규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의장 직무대리),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각 기관을 대표하여 서명했다.

 

각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준비위원회의 논의 결과를 존중하며, 국가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거듭날 통합특별시의 원활한 출범을 위해 성실히 노력하고 긴밀히 협력할 것에 뜻을 모았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역사상 최초의 광역행정 통합인 통합특별시는 수도권 일극체제, 지역 소멸위기를 극복하는 53특 지역 균형발전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통합이 궁극적으로 시민의 일상과 공동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통합특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통합 주요 과제들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원팀이 되어 출범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자 : 범정부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 기획총괄과 손지혜(044-205-3622)

“이 자료는 행정안전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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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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