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3상 특화펀드는 1,5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정부가 총 700억 원(정부 예산 600억 원, 회수재원 100억 원)을 출자하고, IBK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각각 100억 원을 출자하여 총 900억 원을 공공출자한다. 정부는 출자금 전액을 결성 규모와 관계없이 출자하며, 펀드 목표 결성액 1,500억 원의 80%(1,200억 원) 이상 조성되면 운용사가 조기 투자할 수 있도록 우선 결성방식*도 허용한다.
* 최소 결성액 이상으로 투자금이 조성되면 투자를 조기 개시하는 절차
< 임상3상 특화펀드 주요 출자 조건 >
- 주목적 투자조건: 제약·바이오 분야 임상3상 추진 중인 기업에 약정 총액의 60% 이상 투자
- 펀드 규모: 1,500억 원(복지부 및 국책은행에서 900억 원 공공출자)
- 우선 결성: 목표 결성액의 80%(1,200억 원) 이상 조성 시 허용
- 결성기한: 3+3개월(최초 3개월 부여하되, 부득이한 경우 3개월 연장 가능)
자세한 출자조건 및 운용사 선정기준은 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www.kvic.or.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정은영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임상3상 특화펀드가 혁신 신약의 임상 완주와 세계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제약·바이오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역량 있는 운용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히며, "보건복지부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자금 공백 해소와 글로벌 신약 창출을 위해 펀드 조성과 신속한 투자집행을 차질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임상3상 특화펀드 개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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