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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브리핑

2022.09.05 김혜수 홍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9월 5일 월요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주 장차관 주요 일정입니다.

박보균 장관은 오늘 10시 결산 관련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정책질의에 참석합니다.

9월 6일 10시에 제40회 국무회의, 오후 3시에는 관광기업 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9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개최되는 G20 문화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전병극 제1차관은 오늘 오후 1시에 키아프 프리즈 현장을 방문하고, 오후 3시에는 대한민국예술원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조용만 제2차관은 오늘 9시 30분부터 차박캠핑 활성화 세미나에 참석 중에 있습니다.

금주 보도자료 배포계획입니다.

이번 주에는 주말에 배포된 3건을 포함해서 총 19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며, 오늘 아침에 배포한 보도자료 2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2022년 공공디자인대상 선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2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공모하고, 국민참여형 디자인정책인 한국도로공사에 공공디자인 선순환체계를 대상인 국무총리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올해로 제15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사업 부문과 연구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사업 부문에서는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 장려상 3점, 특별상 1점, 연구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특별상 1점 등 총 16점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대상 수상작인 한국도로공사의 공공디자인 선순환체계는 국민을 대상으로 문제점을 공모하고, 고객디자인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사업을 펼친 국민참여형 디자인정책입니다.

대표사례로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요금소를 통과하는 통합형 다차로 하이패스 겐트리, 휴게소에서의 효율적 공간 이용을 위한 휴게소 통합안내 및 동선유도 디자인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전국에 필요한 곳에 단계적으로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사업 부문 최우수상은 동작구청의 주민체감형 도시틈새공간 범죄예방 디자인사업과 서울특별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의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지침 고도화 사업이 받습니다.

동작구청의 주민체감형 도시틈새공간 범죄예방 디자인사업은 상점과 주거지역 경계 등 범죄 사각지대의 노후변경 개선, 투시형 담장과 대문 조성 등으로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서울특별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의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지침 고도화 사업은 관련 법 제도와 사례 동영상 등 콘텐츠를 통합한 반응형 웹페이지를 구현하여 공공디자인행정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올해는 공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한 장수의자를 사업 부문 특별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10월 28일 문화역서울284 RTO에서 열리고요. 수상작 총 16점은 2022 공공디자인페스티벌 개막과 함께 10월 5일부터 공공디자인종합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전시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진원 누리집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 선정결과 발표입니다.

한국에서도 홍콩의 심포니 오브 라이트와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 같은 야간관광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도시를 만듭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첫 번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국제명소형의 인천광역시, 성장지원형의 경남 통영시를 선정했습니다.

올해 각각 국비 7억 원과 3억 원을 지원하고 평가를 거쳐서 최대 4년간 밤이 더욱 매력적인 우리나라 대표 야간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합니다.

야간관광 특화도시는 관광객이 지역에 하루 더 머무르게 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세계적인 관광도시를 육성하고자 새 정부 국정과제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공모는 세계적 수준의 야간관광 매력도시로 성장할 국제명소형과 지역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창출할 성장지원형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국제명소형에 선정된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의 관문도시로서 100년 전 개항도시 월미관광특구와 미래도시 송도를 연결해 100년의 밤이 공존하는 빛의 도시 인천으로의 도약을 꿈꿉니다.

송도 센트럴파크와 월미도, 개항장 자유시장을 핵심 권역으로 하여 정서진, 수봉공원, 청라호수공원 등까지 사업을 연계할 예정입니다.

인천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신규 관광객 110만 명 유치, 소비지출액 770억 원 유발과 일자리 3,000개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장지원형에 선정된 경남 통영시는 밤 9시 통영 오광을 주제로 과거 삼도수군통제영의 밤 문화와 전통 문화예술 자원, 통영오광대, 옻칠 등을 바탕으로 한 통영만의 야간 관광을 계획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디피랑의 성공을 주도한 통영시는 디피랑을 중심으로 동피랑, 강구안, 통제영, 서피랑까지 오방색으로 물들인 야간관광 르네상스를 통해 2027년 맞이할 남부 내륙철도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앞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특화된 홍보 마케팅은 물론, 야간관광 콘텐츠와 경관 명소, 관광 여건 등 국내외 분야별 자문위원단을 통해 사업 단계별 맞춤형 상담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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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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