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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가족 네트워크 대회」 온라인 개최

2021.11.22 여성가족부

「2021년 가족 네트워크 대회」 온라인 개최


· 23~26일, 전국 762개 가족서비스 기관·종사자 참여 우수 지원 사례 공유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가 주최하고,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김금옥)이 주관하는 ‘2021년 가족네트워크 대회’가 11월 23(화)부터 11월 26(금)까지 온라인(누리집 주소 : www.familygo.or.kr)으로 열린다.




가족네트워크대회는 가족센터(245개소), 한부모지원시설(122개소), 공동육아나눔터(395개소) 등 가족서비스 기관 간 가족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 지원 사례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 역시 지난해와 같이 코로나19 방역 상황 등을 고려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실시간 회의가 가능한 ‘온라인 관계망’(랜선 네트워킹)을 운영한다.




올해 ‘가족서비스 우수사례’ 수상작으로는 대상, 최우수상 등 총 26점*이 선정됐다.


* 대상 1점(장관상), 최우수상 3점, 우수 7점, 장려 15점(이상 이사장상)/ 10.15.(금)∼11.1(월), 총 87점 접수




대상(장관상)으로는 두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한부모가 대구 가족센터의 가족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며, 삶의 안정을 찾은 사례 ‘다시 일어서는 용기’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한가원 이사장상)으로는 인천 중구 가족센터 가족돌봄 이용자의 ‘공동육아나눔터와 함께 하는 아빠육아’, 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용자의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함께 하는 다문화‘, 구로구 가족센터 가족돌봄 이용자의 ’행복나눔 우리가족‘ 3점이 선정되었다.


 

< 가족서비스 지원 사례 >

 

 

 

 

(대 상) 두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한부모가 가족돌봄 서비스를 경험하고 도움을 받으면서 삶의 안정을 찾고 다시 시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은 사례(대구 가족센터)

 

(최우수1) 육아 갈등상황의 부부가 공동육아 나눔터 돌봄교실 서비스(‘책 읽어 주는 아빠’)를 접하고, 부부 관계가 개선되고 자녀들까지 변화되는 과정을 경험한 사례(인천 중구 가족센터)

 

(최우수2) 결혼이민자가 가정을 이루었으나 가정폭력, 이혼, 한부모 가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가족센터의 도움을 받은 경험담을 자녀의 시각에서 바라본 수기 사례(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우수3) 느린학습자*’ 자녀를 키우는 가정의 어려움과 위기 상황, 가족센터에서 제공하는 상담·교육 서비스를 통해 가족의 현 상황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는 사례(구로구 가족센터)

* 느린 학습자(slow learner, 경계선 지능): 지적 장애는 아니지만 지능 지수(IQ) 전체 평균인 100점을 기준으로 IQ 71점 이상 84점 이하에 해당하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학생



이밖에, 온라인 관계망(랜선 네트워킹)에서 시민이 강사가 되어 재능을 나누는 ’시선강탈 TV‘(관악구 가족센터), 지역 내 청년들의 소통을 지원하는 ‘2030 청년프로젝트’(구미시 가족센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가족서비스 사례를 공유하며, ‘1인가구’ 가족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토론회 및 온라인 연극제도 진행한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모든 가족에 대한 보편적 지원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1인가구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인 ‘생애주기별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가족센터 12개소)과 청소년부모 교육·상담 및 사례관리 지원*,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 정서안정, 진로 컨설팅, 취학 준비 학습지원 사업 등을 실시**하고, 가족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온라인 서비스 및 지역 가족센터(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설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청소년부모 양육 지원, 자립 등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및 심리상담 등 서비스 지원(93개소)


** 다문화가족 자녀 사회포용 안전망 구축(140개소)


*** ‘19년) 5개소 → ’20년) 67개소(+62) → ‘21년) 93개소(+26) → ’22년) 105개소(+12)




김금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전국의 가족서비스기관·시설에서 운영되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이용자 수기를 공유함으로써 가족센터가 지역 내 다양한 가족을 포용하는 중추적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다양한 가족에 대한 세심한 정책 지원이 필요한 때”라며, “앞으로 1인가구의 고독과 고립을 방지하고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모든 가족들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가족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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