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자원순환을 통한 순환경제 전환…제14회 자원순환의 날

2022.09.05 환경부

▷ 버려진 자원의 가치와 활용성 강조, 자원순환 실천 인증, 포상 등 진행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제14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하여 '순환경제, 사라지지 않는 자원'이라는 주제로 9월 6일 오후 3시부터 기념행사를 온라인으로 중계*한다.

  * 유튜브(youtube.com)에서 '환경부 뉴스룸'으로 검색 후 시청 가능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원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2009년부터 매년 9월 6일*을 기념하고 있다.

   * '9'와 '6'은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로서 순환의 의미를 부여



올해 기념식은 국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행사가 9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우선, 자원순환 실천 플랫폼 누리집(recycling-info.or.kr/act4r)과 환경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인증',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펼친다.


  - 다회용품 사용,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등 자원순환 생활 실천 다짐 및 서약을 자원순환 실천 플랫폼 누리집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 이와 함께, 전국 야영장 방문객을 대상('22.8.29.~9.12.)으로 친환경 캠핑 실천 캠페인*도 추진하여 야영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소개하고, 추첨을 통해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앞치마를 제공한다.

   * 캠핑 중 1회용품 최소화, 다회용기 사용, 올바른 분리배출 등


아울러, 그간 자원순환 분야에 공로가 큰 기업, 지자체 등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도 수여된다.


폐기물의 감량 및 재활용, 순환이용 촉진 활성화를 위한 '자원순환 선도 및 성과우수 사업장'으로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세아제강, ㈜엘앤에프 왜관공장이 선정됐다.


건설폐기물을 재활용한 순환골재 등의 사용 활성화를 위한 '순환골재 우수활용기관'으로 부산항만공사와 포천시청이 선정됐다.


포장폐기물의 원천감량 및 재활용촉진을 위한 '포장재 및 1회용품 감량 우수기관'으로 ㈜농심과 매일유업이, 음식물류폐기물 관리실적 우수지자체에 수여하는 '음식폐기물 감량 우수기관'으로 경상북도 구미시와 부산시 해운대구가 각각 선정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순환경제사회로 전환을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자원순환에 대한 관심이 필수적이다"라면서, 


"누구나 자원순환 실천에 공감할 수 있도록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포장재 없는 매장 확대, 투명페트병 식품용기 재활용 등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제14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 추진계획.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